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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rgent_다이버전트, 디스토피아 베스트셀러 소설 | 영화 대신 영어원서로 읽기 | 리뷰

미래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소설 4부작 중 첫 권. 영화 <다이버전트>의 원작. 5개의 분파로 나뉘어진 세계에서 개인은 자신이 중시하는 가치에 따라 분파를 고른다. 정직을 중시한다면 캔더(Candor), 이타성을 중시한다면 애브니게이션(Abnegation), 용기를 중요시 한다면 단트리스(Dauntless), 평화를 중시한다면 애머티(Amity), 지식을 중요시 한다면 에러다이트(Erudite). 한 번 선택한 분파는 바꿀 수 없으며, 분파의 입단 시험에서 제거된 자들은 사회의 낙오자로 살아가게 된다. 단트리스 분파를 선택한 주인공 비아트리스는 신체적 능력을 시험하는 극심한 시간을 거치며 신체의 고통 뿐만 아니라 친구의 배신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까지 경험하며 입단식을 거치게 되는데...과연 비아트리스는 입단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 비아트리스는 완벽한 줄 알았던 그녀의 사회에 혼란의 바람이 불어오면서, 그녀가 쭉 숨겨왔던 비밀이 어쩌면 사랑하는 자들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를 둘러 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그 속에서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비아트리스의 이야기를 영어원서로 만나보자.

(뉴베리상) The Giver_말이 필요 없는 무조건 읽어야 할 영어 원서 | 더 기버

주인공인 조나스는 아주 평온한 마을에 살아요. 이 마을에서는 12살이 되면 각자 평생 맡아서 할 임무가 주어지죠. 조나스는 12살이 되는 기념행사날까지도 어떤 임무가 자신에게 내려질 지 감조차 오지 않아 조마조마해요. 친구들이 다 직업이 골라진 뒤 조나스도 직업을 하사받는데요. 이 일은 아주 특별한 영광스러운 자리인 기억수신자의 일이죠. 그는 기억전달자로부터 기억을 수신하게 되면서 못느껴봤던 감정을 느껴보고, 못 느껴봤던 경험들을 하면서 그가 속한 공동체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죠. 마을의 어둡고 복잡한 비밀들도 알게 되고요. 과연 조나스는 전해받은 기억들을 가지고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