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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 읽기 실험 _시리즈 읽으면 몇 개의 단어가 자동적으로 습득 될까?

안녕하세요. 미니북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실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진행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글입니다. 영어원서를 읽어보고 싶으신 분이나, 영어원서를 이미 읽고 있는 분들에게 흥미로운 실험이 될 것 같아요. 어떤 실험이냐구요? 문맥을 통해 따로 단어 검색을 하지 않아도 얼마만큼의 단어를 습득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한 실험입니다. 영어원서를 읽다보니 굳이 사전을 찾지 않아도 단어가 배워지는 것을 느꼈어요. 예를 들어서 game이라는 단어는 <헝거게임>책에서 일반적인 '오락'의 의미와 다른 의미로 사용이 되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Chapter.1에서도 반복이 되고, Chapter.2에서도 나오다보니 굳이 찾지 않아도......

원서 읽기 시작 후 변화 (4-6개월)

지난 블로그 글에 이어서, 원서 읽기 시작하고 나서 제가 느낀 변화에 대해, 4, 5, 6개월 차 별로 정리해서 이야기를 해드릴까 해요. 1-3개월차에는 할애할 시간이 많아서 대부분의 시간을 읽기에 썼지만, 4-6개월 차에는 개인적으로 조금 바빠져서 1-3개월 차만큼 읽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남는 시간을 읽기에만 쓰려고 노력했고, 리딩도 빨라졌기 때문에 책 권수로 따지면 더 많은 책을 끝낼 수 있었어요. 3주 정도 너무 바빠서 아에 못 읽은 시간을 제외하면 바쁘더라도 왠만하면 아에 리딩을 안하는 것보다는......

원서 읽기 시작 후 변화(1-3개월)

원서 읽기 시작하고 나서 제가 느낀 변화에 대해, 1, 2, 3개월 차 별로 정리해서 적어봤어요. 1개월 차 - 영어자막 시청이 가능해졌다? 1-1개월 차 전에는 영어자막을 틀고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려고 해도, 자막들이 쏜살같이 지나가서 멈추고 읽고, 멈추고 읽고 하는게 일상이었어요. 멈춰서 본다고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재밌게 원서 읽는 방법

영어 원서를 읽을 때는, 흥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읽기 싫어지고, 그러다보면 결국 포기하게 되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자신이 읽어보고 싶은 내용의 책을 골라야 해요. 재미가 있어야 끝내고 싶은 마음도 들거든요. 그런데 이 재미라는 게, 참 웃긴게요? 내가 읽어보고 싶었다고 해서 끝까지 다 재밌는게 아니에요. 책이 너무 어려우면, 재미를 위한 독서가 아니라 공부처럼 변질되기 때문이죠. 결국, 대부분의 경우 좀 읽다보면, 흥미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재밌도 있고, 쉽기도 쉬운 책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아주 중요'...

원서 읽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계기

커뮤니티의 시작을 맞아, 제가 어쩌다가 원서읽기가 언어공부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는 지 공유를 해볼까합니다. 먼저 제 원서 여정기에 대한 소개를 먼저 하고,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갈게요. 개인적인 느낀 바이지만 외국어를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