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즈

The last thing he told me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영어원서 리뷰 | 그가 마지막으로 한 말

미스터리 영어원서 리뷰 | 남편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기 전 아내 Hannah(하나)에게 쪽지를 남긴다. "그녀를 지켜". 아무 덧붙여진 말이 없었지만 하나는 그게 자기 의붓 딸 Bailey(베일리)를 말하는 것이라는 걸 바로 알아챈다. 남편은 계속 연락이 되지 않는 와중에, US marshal과 정부요원들이 집을 방문하고, 남편 회사의 보스가 FBI에게 잡혀가자 하나는 일이 잘못되었음을 짐작한다. 남편을 찾기 위해 사립탐정을 고용하고, 남편의 행적을 살피는 중에 남편이 정체가 묘연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남편의 진실된 정체와 남편의 잠적이 연관되어있다는 것을 짐작한 하나는 베일리의 어릴 적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남편을 찾는데 핵심이라고 생각해, 둘은 회상여행을 떠난다.

Smile_스마일 시리즈 | 영어 그래픽노블 리뷰

스마일시리즈는 작가인 레이나 텔그마이어(Raina Telgemeier)의 자서전 겸 그래픽노블으로 뉴욕타임즈지 선정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래픽노블이라 만화책을 읽는 것 같지만 이와 동시에 누군가의 자서전을 읽는 느낌이 나는 독특한 영어원서시리즈 입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내용을 담았지만,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요. 첫편 에서는...

Everything Everything__큰 반전이 있는 불치병 소녀의 사랑이야기

#1 뉴욕 타임즈지 베스트셀러 | 세상 밖에 있는 어떠한 것도 만질 수 없는, 세상 밖 공기 또한 단 한숨도 마실 수 없는, 아에 밖에 나갈 수 없는...그런 삶을 살고 있는 Maddy는 불치병을 앓는 10대 소녀이다. 흔하지 않은 면역결핍증이 있어 집을 나가지 못한 지 17년 째. 만나는 사람이라곤 의사인 엄마와 출장 간호사 밖에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요상한 남자아이가 옆집에 이사를 왔다. 이름은 Olly. Maddy는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단 한가지는 확실하다. Maddy가 Olly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