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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시작 후 변화 (4-6개월)

지난 블로그 글에 이어서, 원서 읽기 시작하고 나서 제가 느낀 변화에 대해, 4, 5, 6개월 차 별로 정리해서 이야기를 해드릴까 해요. 1-3개월차에는 할애할 시간이 많아서 대부분의 시간을 읽기에 썼지만, 4-6개월 차에는 개인적으로 조금 바빠져서 1-3개월 차만큼 읽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남는 시간을 읽기에만 쓰려고 노력했고, 리딩도 빨라졌기 때문에 책 권수로 따지면 더 많은 책을 끝낼 수 있었어요. 3주 정도 너무 바빠서 아에 못 읽은 시간을 제외하면 바쁘더라도 왠만하면 아에 리딩을 안하는 것보다는......

원서 읽기 시작 후 변화(1-3개월)

원서 읽기 시작하고 나서 제가 느낀 변화에 대해, 1, 2, 3개월 차 별로 정리해서 적어봤어요. 1개월 차 - 영어자막 시청이 가능해졌다? 1-1개월 차 전에는 영어자막을 틀고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려고 해도, 자막들이 쏜살같이 지나가서 멈추고 읽고, 멈추고 읽고 하는게 일상이었어요. 멈춰서 본다고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원서 읽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계기

커뮤니티의 시작을 맞아, 제가 어쩌다가 원서읽기가 언어공부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는 지 공유를 해볼까합니다. 먼저 제 원서 여정기에 대한 소개를 먼저 하고,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갈게요. 개인적인 느낀 바이지만 외국어를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