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ulia_할로윈에 읽으면 좋을 아동용 영어 그래픽노블 | 영어원서 리뷰


책 내용

난이도


224 pages
아동-성인
그래픽노블, 호러
좀비(귀엽게)
August 28, 2018
6-8 years

내용요약

Crumbling Manor에 이모 Departed와 사는 Ghoulia는 거의 평생을 알비노 하운드 개 Tragedy하고만 보냈어요. 그래서 항상 진짜 친구를 사귀고 싶어했죠. 집 밖을 나가려도 창백한 피부와 보라색 다크서클은 숨길 수가 없으니 꿈만 같은 일이었는데…할로윈이 어떤 날인지를 접하고는, 할로윈날 이모 몰래 밖을 나가게 되요. 다들 분장을 하고 나올테니, Ghoulia가 자신의 모습으로 나가도 아무도 모를거 아니에요! 결국 만난 친구들에게 정체가 탄로나는데… 과연 친구들은 Ghoulia를 자신의 친구로 받아들여줄까요?

난이도

이 영어원서는 입문용으로도 좋아요. 오프닝 책이다 보니 설명할 것이 꽤 되서 영어원서 시리즈의 다른 책들보다 1편이 거의 두 배정도의 양이긴 하지만, 추천연령이 낮은만큼 추천연령이 높은 다른 그래픽노블에 비하면 많이 적습니다.

영어 실력에 따라 초등학교 입학을 예정에 둔 학생이나, 저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난이도입니다. 성인분들은 입문자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난이도입니다. 미리보기 보면서 난이도를 느껴보세요.

스키마

내용

Spooky

이 책의 주제에 맞춰 단어를 하나 알아 볼게요. spooky. ‘무서운’, ‘무섭게 귀신같은’ 뜻이 있는 단어입니다. 곧 다가오는 할로인을 Spooky Halloween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Spooky holidays, Spooky Friday라고도 쓰이죠. 금요일은 13일의 금요일도 있고 영혼들이 방랑하는 요일이라고 여겨져서 Spooky Friday라고 부른다고 해요. 수요일을 hump day라고 부르는 것처럼요.

형식

등장인물 표, 그 후에 Ghoulia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야기 끝에는 틀린 그림 찾기와 함께 스페셜 음료수와 간식의 레시피가 나와서 직접 만들어보면서 재미있는 활동을 해볼 수 있어요.

Review

이 책은 책을 펴보지 않으면 몇 권인 지 겉표지에 써있지가 않아요. 그래서 3권을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바람에, 3권 먼저 읽었는데, 3권에서 예상한 부분이 맞았어요. Ghoulia는 좀비더라고요. 그리고 1권을 먼저 읽지 않아서 갸우뚱 했던 부분이나, 알지 못했던 부분을 1권을 통해 채울 수 있었어요. 3편을 읽고 1편도 궁금해서 찾아 읽어봤는데요. 찾아보길 잘 한 것 같아요. 1권도 재밌어요. The bad guys같은 폭소를 뿜는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쇼킹한 내용도 있고 등장인물의 특성이 워낙 독특해서 미소를 지으며 읽었네요. 그림 사이사이에 써져있는 글씨들 덕분에 그림에 대한 이해도 올라가고, 더욱 풍성하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편은 친구를 너무 사귀고 싶어하는 Ghoulia가 할로윈에 대해서 알게 되요. 모두가 분장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또래 아이들을 사귀기 위해 집 밖으로 몰래 나가죠. 용캐 또래 아이들 무리를 찾아 같이 다니다가, 좀비인 것을 밝히고 말았는데…. 놀란 아이들이 도망칠 줄 알았는데… 멋있다고 칭찬해주면서 다 친구가 되었어요. 행복해하면서 아이들과 뛰노는 Ghoulia를 보면서 제가 다 기쁘더라구요. 할로윈 전에 아이들에게 이 책 권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인분들도 왠지 모르게 spooky한 느낌을 느끼고 싶은 날, 이 책 한 번 읽어보세요!

Glossary

yammer끊임없이 말하다
excursion소풍

Barbara Cantini
Barbara Cantini

Ghoulia가 이 작가의 첫 작가 겸 일러스트 시리즈라고 하네요.

미니북
미니북

안녕하세요 영어원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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