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급

초급책들이 익숙해져서 좀 더 어려운 책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중급 단계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보면서 어휘량을 늘려보세요.

Everything Everything__큰 반전이 있는 불치병 소녀의 사랑이야기

#1 뉴욕 타임즈지 베스트셀러 | 세상 밖에 있는 어떠한 것도 만질 수 없는, 세상 밖 공기 또한 단 한숨도 마실 수 없는, 아에 밖에 나갈 수 없는...그런 삶을 살고 있는 Maddy는 불치병을 앓는 10대 소녀이다. 흔하지 않은 면역결핍증이 있어 집을 나가지 못한 지 17년 째. 만나는 사람이라곤 의사인 엄마와 출장 간호사 밖에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요상한 남자아이가 옆집에 이사를 왔다. 이름은 Olly. Maddy는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단 한가지는 확실하다. Maddy가 Olly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것.

Divergent_다이버전트, 디스토피아 베스트셀러 소설 | 영화 대신 영어원서로 읽기 | 리뷰

미래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소설 4부작 중 첫 권. 영화 <다이버전트>의 원작. 5개의 분파로 나뉘어진 세계에서 개인은 자신이 중시하는 가치에 따라 분파를 고른다. 정직을 중시한다면 캔더(Candor), 이타성을 중시한다면 애브니게이션(Abnegation), 용기를 중요시 한다면 단트리스(Dauntless), 평화를 중시한다면 애머티(Amity), 지식을 중요시 한다면 에러다이트(Erudite). 한 번 선택한 분파는 바꿀 수 없으며, 분파의 입단 시험에서 제거된 자들은 사회의 낙오자로 살아가게 된다. 단트리스 분파를 선택한 주인공 비아트리스는 신체적 능력을 시험하는 극심한 시간을 거치며 신체의 고통 뿐만 아니라 친구의 배신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까지 경험하며 입단식을 거치게 되는데...과연 비아트리스는 입단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 비아트리스는 완벽한 줄 알았던 그녀의 사회에 혼란의 바람이 불어오면서, 그녀가 쭉 숨겨왔던 비밀이 어쩌면 사랑하는 자들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를 둘러 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그 속에서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비아트리스의 이야기를 영어원서로 만나보자.

Dionysos_the new god 영어그래픽노블로 읽어보는 그리스신화, 디오니소스 | 영어원서 리뷰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올림피안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디오니소스는 와인의 신이자 광기의 신이죠. 마지막 올림피안이자 아마도 새로운 유형의 첫 신이에요. 그의 탄생부터 와인의 발견, 죽음의 정복 등에 관한 이야기를 첫 올림피안 Hestia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_심장이 간질거리는 로맨스 영어원서 |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16살 라라진은 사랑을 끝낼 때 러브레터를 써요. 그녀만의 의식이죠. 지금가지 쌓인 러브레터는 총 5개, 각각 라라진이 좋아했던 5명의 남자에게 써진 편지에요. 편지를 쓸 때는, 전해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속마음을 다 꺼내어 쓰죠. 그러던 어느 날, 방 안에 있는 모자박스에 얌전히 포개져 있어야 할 러브레터들이 다 사라지고... 짝사랑 남자들에게 전달이 되고야 말죠. 만약 옛날 짝사랑들이 내가 그들에게 느꼈던 감정을 속속들이 알게 된다면 어떨까? 궁금하지 않나요? 책에서 읽어보세요!

In Five Years_꿈과 관련된 로맨스 영어 소설

한 여자가 5년 후에 일어날 일을 꿈으로 꾸게되면서 생기는 일들에 대한 내용. 정말 생생한 꿈에서, 지금 사는 집과 다른 곳에서 꿈에 나온 남자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껴요. 근데 그 꿈이 꿈 같지가 않아, 잠에서 깨고 같이 사는 약혼자랑 살면서 그 꿈을, 그 남자를 잊지를 못하는데요. 어느 날, 정말 친한 베프가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세상에, 꿈에 나온 그 남자네. 이름도 똑같아. 꿈에 어떤 일이 있었는 지를 아니까 불안해지기 시작해요. 정말 사실이 될까봐….정말 친한 베프거든요. 5년 후에 벌어질 꿈의 내용은 결국 사실이 될까요?

(뉴베리상) The Giver_말이 필요 없는 무조건 읽어야 할 영어 원서 | 더 기버

주인공인 조나스는 아주 평온한 마을에 살아요. 이 마을에서는 12살이 되면 각자 평생 맡아서 할 임무가 주어지죠. 조나스는 12살이 되는 기념행사날까지도 어떤 임무가 자신에게 내려질 지 감조차 오지 않아 조마조마해요. 친구들이 다 직업이 골라진 뒤 조나스도 직업을 하사받는데요. 이 일은 아주 특별한 영광스러운 자리인 기억수신자의 일이죠. 그는 기억전달자로부터 기억을 수신하게 되면서 못느껴봤던 감정을 느껴보고, 못 느껴봤던 경험들을 하면서 그가 속한 공동체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죠. 마을의 어둡고 복잡한 비밀들도 알게 되고요. 과연 조나스는 전해받은 기억들을 가지고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