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d Guys#5_ 닥터 머말레이드의 지구 공격을 멈춰라 | 배드 가이즈 5편 영어원서 리뷰


책 내용

난이도


144 pages
아이-어른
그림소설, 동물
550L
December 26, 2017
6-9 years

내용요약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시리즈, 나쁜 녀석들. <배드 가이즈> 애니메이션 원작 그래픽 노블 원서. | Dr.Marmalade가 모든 동물들을 좀비로 바꿔 버렸다! 이 좀비 동물들을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우주에 있는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우주에 나가야 하는데… 우주선은 어디서 찾고, 비행은 누가하지..? 가까스로 우주선을 구해 우주로 나간 나쁜 녀석들… 달에 무사히 정착했는데, 울프의 우주복 안에 무언가가 꿈틀댄다? 벗을 수도 없는데… 도대체 뭐가 꿈틀거리는 거지? 하는 찰나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은 울프. 과연 울프는 마멀래이드에게 잡혀 있는 친구들을 무사히 구해내고, 성공적으로 Dr. Marmalade의 좀비 기계를 파괴할 수 있을까요?

난이도

1편과 같은 난이도라서 생략하겠습니다.
아직 1편 리뷰를 안 읽어보신 분들은 링크를 통해 1편리뷰도 읽어 보세요!

스키마

내용

전 편을 읽지 않고 읽어도 되는 시리즈는 아니에요. 꼭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은 줄거리와 같고, 책에 나오는 슬랭 표현 하나 알려드릴게요.

What’s cooking?

무슨 일이야? 라는 의미에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What’s going on, what’s happening과 같은 의미 입니다. What’s up처럼 인사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고요.

책에서는 우주복 안에 뭔가가 꿈틀대서 적잖이 당황해하는 Wolf에게 Piranha가 hey, what’s up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어요.

형식

이 영어원서 시리즈 책이 다 똑같은 식으로 진행되니, 이 부분도 생략할게요!
(1편 리뷰에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거기서 참고해보세요.)

Review

4편까지 읽었으니까, “아… 이제는 소재가 좀 떨어져서 신기하거나 엄청 흥미를 끄는 내용은 안나오겠지?”라고 생각하는 찰나 종 잡을 수 없이 빵빵 터지네요. 사건에 사건이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지는데, 사건 전환의 흐름도 너무 부드러워요.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을 계속 이어나가게 만들 수 있는 지!!!

우주선을 타고 올라가면서 엄청난 진동을 느끼는 때에는 그래픽노블의 글씨 자체도 흔들려서 인쇄가 되어있기 때문에,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글임에도 불구하고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엄청난 진동이 상상이 된달까요? 책을 읽으면서 일부러 흔들린 글씨체를 인쇄한 건 처음 보는데, 색달라서 기억에 남네요. 한 편, 한 편은 짧은 내용의 그래픽노블이지만 그렇다고 이야기가 시시한 것도 아닙니다. 이야기도 알차고, 읽어보면 결코 공을 적게 들인 책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영어 난이도도 쉽지만 가끔 슬랭이 들어가 있다는 점도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전 연령, 모든 난이도레벨에 추천해요.
이번 편에서는 저도 digit을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일컫는 단어로 사용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됬어요.

Glossary

10hermano(스페인어)남자 형제
10succulent즙이 많은 *선인장 같은 식물들도 Succulent라고 부릅니다. 선인장도 물을 가득 품고 있으니, 연관지어서 생각해보세요.
56adrift표류하는
57foomp쾅, 쿵
73digit손가락이나 발가락

Aaron Blabey
Aaron Blabey

뉴욕 타임즈 지 설정 베스트 작가입니다. The bad guys가 이분의 가장 유명한 책 시리즈입니다. The Bad Guys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요, 이 영화의 공동 프로듀싱도 하셨다고 하네요.

미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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